명성 교회에서 3차 부부행복학교가 진행 중에 있다.

한규만 소장의 2회에 걸친 강의를 통해 부부가 서로 알아 가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고그램 질문지를 통한 부부들의 자아수정 강의는 부부가 서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사랑의 언어 찾기에서는 부부가 원하는 사랑의 방식이 무엇인지 점검해 보고

앞으로 서로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를 집중적으로 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참으로 은혜롭게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