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이슈>   

 

 교회 세습이 부당한 신학적 근거

중대형 교회의 세습이 한국교회 안팎에 다시금 큰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늘날 목회자는 성경의 제사장이나 왕이 아니다. 교회는 세습왕조가 될 수 없으며 담임목사 중심으로 창립되거나 유지될 수 있는 사적 기관이 전혀 아니다. 목회적 세습은 그리스도의 성품과 가르침에 정면으로 위배 될 뿐만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 섭리와도 정면충돌한다. 성부와 성자의 세습은 고난의 세습이지 영광과 특권의 세습이 아니다.<목회와 신학>

▪ 기독교인의 성 중독 이해와 치유

중독은 현대인들의 삶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폭넓게 퍼져 있는 현상이다. 특히 성은 특성상 중독적인 요소가 있다. 인간은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성적 욕구를 갖고 있으며, 성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분비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성(sexuality)은 “하나님이 주신 불편한 은총”이다. 자칫하면 중독이 되어 죄를 지을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 행복하다고 느끼는 아이일수록 커서 돈 더 많이 벌어

미 정부 일만명 추적 결과 연봉 1만 달러 이상 차이, 환경 비슷한 형제자매가 태도에 따른 소득차 더 크다는 결이다. 1994년 만 16세였던 미국 청소년 1만 명을 29세 때까지 추적한 미 정부 자료에 의하면 ‘나는 행복했다. 나의 미래는 희망적이다’라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아이들은 불행하다고 느낀 그룹에 비해 한 해 1만 달러 이상 더 벌었다는 결과다.<조선일보>

▪ 4대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 년 109조원 넘어

한국이 알코올, 도박, 인터넷 게임, 마약 등에 빠지는 ‘중독사회’가 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2010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한국의 알코올 중독률은 6.76% 세계 평균 3.6%의 1.8배 수준이다. 도박 중독은 다른 나라에 비해 2배 이상 높다. 다른 나라에 비해 중독자가 많다 보니 치료를 받는 사람도 급증했다. 중독 포럼은 4대 중독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이 109조 5000억원에 이른다고 추적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