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제안

가족이 함께하는 나라 사랑 이웃 사랑 실천


행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은 내가 설 수 있는 조국이 있다는 것이고 함께할 수 있는 가족과 이웃이 있다는 것에서 출발한다. 6월은 우리 역사에 가슴 아픈 전쟁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 우리 자녀들에게 더 나은 행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부모세대가 할 수 있는 것은 나라 사랑에 대한 바른 교육과 이웃과의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지혜를 주는 것이다. 그 지혜의 방법을 조금 구체화 하여 실천하는 행복한 가정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별 실천항복을 적어 본다.


첫째주 가족 백일장

가족 백일장이라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녀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이나 기념관을 찾아가서 하나의 주제를 놓고 글짓기를 한다든가 그림을 그려보는 소풍이다.


둘째주 기념관 방문하기

6월은 나라의 사랑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땅이 지금까지 건재하게 세워질 수 있었던 역사에 대해서 박물관이나 역사 기념관 등을 가족이 함께 관람하는 것이다. 약간의 선지식을 아빠가 준비해가서 말해준다면 아이들에게 아빠는 최고가 될겁니다.


셋째주 이웃초청 식사 나눔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가장 소중한 교육입니다. 내가 잘 알고 지내는 친구 집만 초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위해 수고한 분들이나, 우리 가족이 섬길 수 있는 이웃을 초청해서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넷째주 지역을 위해 기도하기

마지막 한 주는 가족들이 매일 매일 돌아가면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위해 기도하고 더 넓게는 나라를 위해 그리고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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