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명철을 허락해 주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안정과 평안의 마음을 허락해 주시고 염려와 근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있도록 믿음을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많은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은 편리함을 누리고 재미거리들을 가지면 살아가지만 발전이란 이름 아래 또 다른 고통과 슬픔에 잠길 때가 있습니다. 일상의 피곤함과 사고와 사건들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에 여유를 갖지 분노의 마음이 자라고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화나게 하면 나도 가만두지 않을 거야 하는 식의 원망과 분노의 감정들이 점점 쌓여져 가는 것을 봅니다. 강퍅해지는 사회앞에 오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구합니다. 어둠의 세력인 사단은 오늘도 호심탐탐 믿음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피곤하게 하고 분노하게 하고 원망을 갖게 하는 일들을 꾸미고 있다는 것에 속지 않게 하시고 말씀으로 채워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그러므로 어떤 유혹이나 꾀함에서도 피할 길을 열어주시고 생명의 길인 주님의 길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나로 하여금 부족함이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참된 안식과 평안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